장윤정 "日 술집에 미스코리아 사진이"…사진 도용 피해 고백

연예

뉴스1,

2026년 4월 08일, 오후 08:17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장윤정이 사진 도용 피해를 고백했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는 배우 안재욱과 함께하는 싱글맘즈(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이야기가 이어졌다.

이날 안재욱의 뜨거운 글로벌 인기가 전해진 가운데, 페루의 한 식당 간판에 안재욱의 사진이 무단으로 사용된 사진이 공개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안재욱은 "맛있어 보여서 용서가 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곳곳에 도용되는 사진을 확인할 방법이 없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윤정도 사진 도용 피해를 경험했다고 해 시선을 모았다. 장윤정은 일본 출장 중, 관계자들과 길을 걷다 우연히 술집에 미스코리아 사진이 걸려 있는 걸 발견했다고. 장윤정은 "관계자분이 항의하고 소리 지르셨다, 비슷한 경험을 겪었다"라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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