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개그맨 이용식이 늦둥이 손녀를 위한 이엘을 위해 무려 20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8일 방영한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지난 2024년 결혼한 딸 수민과 원혁의 딸 이엘을 사랑하는 할아버지 이용식이 등장했다. 이용식은 늦게 본 만큼 딸 수민에게도 애착이 컸지만, 손녀 이엘에게는 또한 진한 애정을 느꼈다.

이용식은 손녀를 위해 건강 관리를 진행했다. 아침마다 운동까지 하는 그는 “운동하기 전에 110kg, 지금은 90kg이다”라며 당당하게 말했다. 이 모든 건 오래 살아 이엘이랑 함께하기 위함이었다.
이날 이용식은 아예 혼자 이엘이를 돌보겠다고 나서서 사위 원혁을 걱정시켰으나, 이용식은 황혼 육아에 그저 행복함을 느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