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혼 전문 박민철 변호사가 베테랑 변호사들의 고액 수임료 체계를 공개했다.
8일 전파를 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개화’ 특집으로 꾸며졌다.
유재석은 18년 차 변호사인 박민철의 수임료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박민철은 “로펌 변호사들은 레이트라는 자기만의 단가가 나와 있다”라고 입을 열었다.
정확한 금액을 궁금해하는 유재석에게 박민철은 “정확하게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한 장에서 한 장 반 사이가 된다”라고 조심스럽게 밝혔다. 이를 들은 유재석이 단박에 “130”이라고 외치자, 박민철은 60분 레이트로 따졌을 때 “6분 일하면 13만 원”이라고 설명하며 억 소리 나는 몸값을 인증했다.

이어 박민철 변호사는 최근 높아진 인지도를 언급하며 “4~50대 여성분들에게 어필이 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이 이혼 전문 변호사의 명함을 건넬 때 상대가 놀랄 것 같다고 우려하자, 유재석은 “그래서 제가 강조한다. 예방하셔야 됩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폭소케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 퀴즈 온 더 블럭' 방송화면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