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이삭 "최대 일탈 심야 영화 보기…클럽 안 가봐"

연예

뉴스1,

2026년 4월 09일, 오후 07:51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가수 홍이삭이 심야 영화 보기가 최대 일탈이라고 밝혔다.

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조권, 홍이삭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달 27일 8년 만에 솔로 디지털 싱글 '라이크 아이 두'(Like I Do)를 발매한 조권이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홍이삭과 함께 조현아와 만났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두 사람이 서로를 소개한 가운데, 홍이삭의 최대 일탈이 '심야 영화 보기'로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홍이삭이 "일탈의 기준을 얘기해줘야한다"라고 어려워하며 클럽에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고 해 조현아를 놀라게 했다. 이에 조현아는 "돈까스클럽도 안 가봤어요?"라고 너스레를 떨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싱어게인3' 우승자 출신의 홍이삭은 오는 23일 새 앨범 '캐슬 인 디 에어'(Castle In The Air')를 발매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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