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전주 한옥 마을을 찾아서 판소리를 직접 배운 파코와 친구들이 감명했다.
9일 방영한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파코, 자밀, 맥스가 판소리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무형문화재에게서 직접 춘향가의 '사랑가'를 배우는 이들은 이를 잘하고 싶어 발싸심을 했다. 무형문화재는 이들에게 자국의 노래 형태인 샹송을 불러보라고 했고, 이 박자를 다시 따서 사랑가를 알려주었다.

맥스는 “선생님 댁에 방문해도 될까요?”라며 즉석에서 요청했다. 맥스는 “저는 항상 여행을 하면 현지인처럼 살아본다. 그리스 여행 때는 어부로 일해 본 적이 있다”라며 현지에서 현지인처럼 있길 원했다. 파비앙은 “현지입 집에서 밥을 먹는 게 그 나라 문화를 한 방에 알 수 있는 방법이긴 하다”라며 공감했다.
무형문화재의 아내는 당황했지만 이내 손색없는 한 상을 차려냈다. 파코는 “한국의 어머니들이 차린 식사를 보면 진짜 한국을 만날 수 있을 거야”라며 여행 계획 때 말했으나 직접 만나게 되어 그저 감격한 듯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MBC every1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