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환 아빠였네, 딸 키우는 근황 깜짝…형 박유천도 "사랑해" [N샷]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0일, 오전 10:59

배우 박유환 인스타그램

배우 박유환이 딸을 키우는 근황을 깜짝 공개해서 화제다.

박유환은 9일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덕분에 행복한 7년이었습니다, 그리고 아빠 잘 때 배꼽 파는 리아"라면서 딸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박유환은 딸을 목에 태우거나, 배 위에 올리고 잠을 자는 모습이다. 박유환의품 안에 있는 딸은 밝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했다.

박유환의 형 박유천은 "사랑해"라는 댓글을 달며 '조카바보'의 면모를 드러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박유환이 2017년 영화 '원라인' 이후 연기 활동을 중단한 가운데, 그의 육아 근황은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1991년생인 박유환은 '반짝반짝 빛나는', '그대 없인 못 살아', '로맨스가 필요해3', '그녀는 예뻤다' 등 다수의 드라마 및 영화 '원라인, '무수단'에 조연으로 출연했다.

그는 2020년 태국 방콕의 한 음식점에서 일행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2021년 경찰 수사를 받은 바 있다. 사실상 연예 활동을 중단한 상태이며, 최근에는 인터넷 방송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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