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BTS 월드투어 시작 첫날, 정국 님께 초대받아 처음으로 콘서트에 다녀왔습니다! 폭우 속에서도 아티스트와 아미가 함께 비를 맞으며 만들어낸 공연이었지만, 그 어떤 순간보다도 뜨겁고 감동적인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최고의 퍼포먼스를 보여준 BTS,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추성훈은 방탄소년단 멤버들 사이에 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추성훈은 아미(팬덤명)들이 내뿜는 보랏빛 조명을 배경으로 설레는 표정을 짓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정국과 지민은 최근 '아리랑' 발매를 앞두고 추성훈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한 바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에 이어 11일과 12일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TS 월드투어 '아리랑'(BTS WORLD TOUR 'ARIRANG')을 진행한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추성훈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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