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약 복용→실어증 고백…"당시 친모 임종 못지켜" [투데이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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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4월 10일, 오전 11:59



가수 서인영이 친모 임종 당시를 덤덤히 회상했다.

9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영상에서 뇌경색으로 세상을 떠나신 모친을 회상하며 "병원을 가는 걸 싫어하셔서 병을 숨기셨다. 정신은 있었지만 눈을 뜨지 못하는 상태였고, 골든타임도 놓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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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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