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티르티르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포토월 행사가 진행됐다.이날 행사에는 박제니와 배윤영, 최희진, 코드쿤스트, 차주영, 화사, 전종서, 스즈키 유카(Yuka Suzuki), 도바시 카에데(Kaede Dobashi), 야마시타 코키(Koki Yamashita), 쟈밀라 토요미(Toyomi Jahmira), 이노우에 야마토(Yamato Inoue), 오히라 슈조(Shuzo Ohira), 야마다 유(Yu Yamada), 스즈키 에미(Emi Suzuki), 유리양 레트리버(Yuriyan)가 참석했다.화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05.23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0/202604101708779231_69d8b02f35aae.jpg)
[OSEN=강서정 기자] 가수 화사가 과거와는 달라진 이상형을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제이팍씨’에 ‘테토녀 여사친의 찐맛집에서 귀여움 대결한 썰 (ft.화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타투에 대해 얘기가 나왔는데 손가락 마디의 타투를 보고 박재범이 질문을 했다. 화사는 “이거 하고 싶어서 했다. 타투를 연하게 했다. 진한 걸 별로 안 좋아해가지고”라고 밝혔다.
이에 박재범은 “나는 가끔 자다가 내 팔을 보면 놀란다. 타투가 지금은 약간 좀 정체성이다. 그래도 박재범하면 약간 타투 생각나긴 하지 않냐”고 했다.

또한 박재범은 상의 탈의를 얘기하다 복근을 언급했다. “우리 회사에 MVP라는 댄스팀이 있는데 쇼리포스가 배에 8팩이 있다.
PD는 “화사님은 몸 좋은 남자가 좋냐”고 물었다. 이에 화사는 “나는 몸은 별로. 몸을 잘 안보는 것 같다. 재밌는 사람이 좋다”고 밝혔다.
화사는 “막 예전부터 이런 질문을 많이 한다. ‘이상형이 뭐예요?’ 이런 질문 많이 하면 예전에는 뭐 순박한 사람이요. 이렇게 막 얘기를 했었는데 이제는 진짜 그런 건 없는 것 같다. 기준은 없고 이 이 사람이랑 얘기하다 보면 ‘어? 너무 즐겁네?’, ‘어? 생각나네?’ 그런 사람이 좋다”고 털어놓았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