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니엘, '동거 친구' 장도연X장근석에 "연애 프로 기대했다" ('구기동프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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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0일, 오후 09:19

'구기동 프렌즈' 방송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기대감을 표했다. 

10일 방송된 tvN 예능 '구기동 프렌즈' 1회에서는 '동사친'(동거하는 사람 친구)으로 뭉친 동갑내기 싱글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한집살이를 시작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구기동 하우스 첫 입주자는 배우 장근석이었다. 그는 "집이 몇 층이야? 3층까지 있다고? 한국에도 이런 집이 있구나. 집이 낭만이 있다"라며 놀라워했다. 

'구기동프렌즈' 방송

이어 장근석은 집 구경을 하다 커다란 식탁이 놓인 주방을 보고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다 갖춰진 집"이라며 기뻐했다. 장근석이 도착한 뒤 장도연, 최다니엘이 순서대로 구기동 하우스에 입주했다. 

장도연은 "뭐야 회장님 집 아냐? 이런 데 살아본 적 없는데"라며 "방송에 나오는 집 같다"고 감탄했고, 최다니엘은 "'하트 시그널' 찍는 것 같다. 연애 프로그램 좋아한다. 다 봤다"며 설렘을 표했다. 

최다니엘과 달리 장도연과 장근석은 "시트콤 같다"며 '남자 셋 여자 셋'을 떠올려 웃음을 안겼다. 한편 셋이 모인 후 장근석은 “이렇게 어색한데 같이 살아야 된다는 게 너무 웃기다”라고 했고, 장도연은 “나아지겠죠”라고 말해주어 기대감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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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구기동 프렌즈'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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