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21세기 대군부인’ 김대호가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10일 첫 방송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성희주(아이유 분)이 주상 전하 탄일연에 참석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탄일연에 참석한 성희주는 빨간색 슈퍼카를 타고 온 성희주는 올 레드룩을 선보이며 기자들 앞에 섰다.

포즈를 취한 뒤 레드카펫을 걸어가는 모습에 기자들은 “아니 성희주 빨간색 입은거야, 궁에서?”라고 놀랐다. 옆에서 또 다른 기자가 “관종이잖아요”라고 하자 김대호는 “그래도 이쁘긴 이쁜데요”라고 말했다.
김대호는 “뭐해요. 빨리 찍어요”라며 “일해요 일”이라고 재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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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21세기 대군부인’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