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주완 본명 아니었다...여학생들 쓸고 다녔던 '대전 송정식' 눈길 ('전현무계획3')

연예

OSEN,

2026년 4월 11일, 오전 12:0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전현무계획3’에서 온주완이 본명이 아니라며 실제 본명을 공개해 눈기릉 끌었다. 

10일 MBN 예능 ‘전현무계획3’에서 26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가 ‘대전의 아들’이자 걸스데이 민아 남편인 온주완과 함께했다. 

이날 촬영일 기준 추운 날씨임에도 겉옷을 벗고 나온 온주완에 전현무는 “예능마저도 4월에 나가니 의상을 맞추겠다 진정한 프로다”며 감탄,  “춥지 않나”고 하자 온주완은 “안춥다 . 기초대사량이 높다”며  운동선수급의 기초대사량으로, 평균 남성보다 수치가 높은 편이라 했다. 

차 안에서 전현무는 “‘대전쓰나미’로 유명했다던데 인기를 다 휩쓸었다는 거냐?”고 물었다. 인기로 다 쓸어버린 단 말인지 묻자, 온주완은 “학창시절에 비보잉을 했다. 쪽지나 선물을 적지 않게 받았다”며 웃음 지었다.  춤 잘추고 잘생겼으니 인기 많았겠다”고 하자  온주완은 친구를 통해 받거나 학교로 찾아왔다”며 “마음을 답은 학도 많이 받았다”고 했다. 

곽튜브는 “하이틴 스타였겠다. 이름도 온주완이라서 더~”라며 ‘만찢남’급 이름을 언급하지만, 온주완은 “본명이 아닌 예명”이라며 “본명은 송정식이다”라고 정정했다.  당황한 곽튜브는 “(본명이) 더 멋지다”고 받아쳐 눈길을 끌었다. 

온주완은 오징어 매운탕과 볶음밥까지 야무지게 ‘올킬’하고, 전현무는 “잘 먹네”라며 찐 감탄한다. 그러자 온주완은 “일주일에 헬스장을 다섯 번 간다”며 남다른 ‘먹력’의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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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NS'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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