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신영이 자취 14년 차 베테랑의 취향과 손길이 묻어나는 ‘신영 하우스’를 공개했다. 특히 미로 같은 옷방과 ‘데님방’, ‘신발방’까지 따로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안84가 “여기서 귀한 데님이 있나?”라고 묻자, 김신영이 천만 원 단위인 데님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30만 원에 구매한 운동화가 현재 3,500만 원이 됐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신영이 “700켤레 이후부터는 안 셌다”라고 하자, 코드 쿤스트가 “그럼 천 켤레 넘겠다”라고 말했다. 김신영은 “이걸 다 팔면 이 집을 살 수가 있다”라고 한 후, “우리 아이들을 어떻게 버리나”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리얼한 싱글 라이프로 웃음과 감동을 전하는 MBC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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