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선셋 페스티벌’ 출격..뛰는 음악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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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1일, 오전 11:09

[OSEN=김채연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Dragon Pony)가 거침없는 음악의 질주를 선보인다.

드래곤포니(안태규, 편성현, 권세혁, 고강훈)는 오늘(11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송산공원)에서 개최되는 '2026 MBN 선셋 마라톤(SUNSET MARATHON)'에 출격한다.

드래곤포니는 마라톤 참가자들의 완주 후 감동을 극대화할 '선셋 페스티벌(SUNSET FESTIVAL)'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석양과 음악이 어우러진 축제의 무대로, 드래곤포니는 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를 포함한 러너를 위한 세트리스트를 꾸려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계획이다.

드래곤포니는 이번 페스티벌에서 강렬한 밴드 사운드로 무대 위 멈추지 않는 음악적 질주를 이어간다. 탄탄한 라이브와 무대 장악력을 바탕으로 청춘의 뜨거운 에너지를 생동감 넘치게 전하며 '뛰는 음악'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할 예정이다.

이처럼 드래곤포니는 지난 3월 발매한 세 번째 EP 'RUN RUN RUN'이라는 타이틀과 잘 어울리는 '선셋 페스티벌'에 출격, 거침없이 무대 안팎을 달리며 자유분방한 에너지를 전할 것을 예고해 기대를 자아낸다.

한편, 드래곤포니가 참여하는 '2026 MBN 선셋 마라톤'의 '선셋 페스티벌'은 마라톤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며, 오늘(11일) 인천 영종도 씨사이드파크(송산공원) 피크닉존에서 진행된다. /cykim@osen.co.kr

[사진] 안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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