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뮤직비디오에서 정국은 일주일 내내 연인에게 사랑을 표현하려는 인물을 연기했다. 감각적인 연출과 영상미가 특징으로, 브래들리 벨과 파블로 존스-솔러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세븐’은 사랑하는 사람과 매일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곡이다. 어쿠스틱 기타 사운드에 UK 개러지 리듬을 결합했으며, 정국의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이끈다.
이 곡은 미국 빌보드 핫100 1위,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 3위를 기록하는 등 주요 글로벌 차트에서 성과를 냈다. 최근 빌보드 ‘글로벌’(미국 제외) 차트에서는 142주 연속, 글로벌200에서는 139주 연속 차트에 진입했다.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에서도 143주 연속 순위권을 유지하며 K팝 솔로 가수 최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