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N '무명전설' 방송화면)
방송 직후 공개된 음원이 차트에 안착하며 프로그램에 대한 시청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유지우와 마커스 강은 무명 도전자 출신임에도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내며 주목받고 있다.
‘무명전설’은 시청률에서도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1위를 포함해 동시간대 및 종합편성채널 1위를 7주 연속 기록했다. 온라인에서도 검색어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무명전설’은 지난 3일부터 본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은 무대를 선보이는 ‘무명전설 못다 한 이야기’를 방송 중이다. 10일 방송에서는 마커스 강, 이도진 등 참가자들의 무대가 공개됐다.
마커스 강은 도전 계기에 대해 “트롯 가수로 활동하고 싶었다”고 밝혔고, 이도진은 “노래를 계속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무명전설’ 본선 3차 ‘국민가요대전’은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