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채연 기자] 악뮤 수현이 유튜브 활동을 재개했다.
11일 이수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다시 돌아온 이.공.주’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집에서 촬영을 시작한 이수현은 7년 전 영상을 보며 “만약에 김-치가 나와야 하는데”라고 했고, 실제로 해당 음악이 나오자 편집자는 “뭐랄까. 억지스럽다. 이제 억지 다 빼자”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을 오픈해 코스메틱 덕후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던 이수현은 한때 뷰티유튜버로도 활약했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그는 “전 이제 맨얼굴로만 다녀요”라며 “기초 스킨케어를 잘 하는 것이 제일 좋은 뷰티여. 가진 것을 가꾸는 것이 짱이여”라고 조언했다.
이수현은 유튜브 재개에 “어쨌든 간에 잘할 수 있겠지?”라며 “저는 20대 때 제일 행복했던, 즐거웠던 작업 중 하나였던 유튜브를, 이번 유튜브를 정말 즐겁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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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