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강서정 기자] 배우 겸 가수 손담비, 이규혁 부부가 딸 해이의 돌잔치를 공개했다.
손담비는 11일 이날 열린 딸 해이의 돌잔치 사진과 영상들을 공유했다. 영상에서 손담비와 이규혁, 딸 해이는 똑같이 화이트 의상을 입고 야외에서 열린 돌잔치에서 지인들과 함께 딸의 첫 생일을 축하했다.
딸의 얼굴로 꾸민 대형 사진이 눈길을 끌었고, 특히 손담비는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이날 돌잔치에서 딸 해이는 돌잡이로 마이크를 잡았고 한 지인은 “해이 엄마따라 가수 되는 거야”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 작년 득녀했다. 또한 손담비는 올해 숏폼 드라마 복귀를 알리며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의 드라마 복귀를 알렸다. /kangsj@osen.co.kr
[사진] 손담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