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 54kg’ 장윤주, 이렇게 말랐는데도 “셀룰라이트 있어..꾸준히 관리” (‘윤주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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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1일, 오후 04:15

[OSEN=김채연 기자] 장윤주가 마른 몸매에도 셀룰라이트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11일 장윤주 유튜브 채널 ‘윤주르’에는 ‘얼굴보다 바디에 돈 더 많이 쓴다는 장윤주 찐템 공개’이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윤주는 “되게 미묘하게 말랐아도 저도 셀룰라이트가 있다. 그걸 꾸준히 관리해줘 하는데, 맨날 운동을 하더라도 좀 바디 제품을 같이 사용하는 편이다. 그래야 훨씬 효과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바디 오일도 20대 동안은 정말 많이 사용했다. ‘나 혼자 산다’는 딱 한 회차밖에 안 나왔다. 근데 내가 ‘나 혼자 산다’에서 오일을 바르고 나서, 저게 약간 장윤주 오일이 됐던 때가 있다. 그만큼 많이 썼다”고 말했다.

장윤주는 “슬리밍과 탄력이 있는데, 탄력은 처진 부위가 있다. 탄력은 엉덩이, 가슴 이런 곳에 발라주고, 슬리밍은 복부, 등, 팔 이렇게 나눠서 발라준다. 꾸준히 발라줬는데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장윤주의 프로필상 키는 173cm다. 장윤주는 지난해 3월 유튜브를 통해 54.9kg 몸무게를 공개한 바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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