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다영, 이쯤 되면 '댄싱퀸' 인정… 춤선 남다르네

연예

이데일리,

2026년 4월 11일, 오후 05:32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What‘s a girl to do) 안무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픽스 버전과 무빙 버전 두 편의 안무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미국 현지 댄서들과 함께 촬영된 퍼포먼스로, 컴백을 앞두고 준비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영상 속 다영은 후드 집업과 카고 팬츠 등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나섰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춘 군무와 리드미컬한 안무가 곡의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후렴구에서 후드를 잡고 발을 구르는 동작과 다영을 중심으로 완성되는 군무가 눈길을 끌었다.

무빙 버전에서는 카메라 동선에 따라 퍼포먼스를 이어가며 표정 연기와 동작의 흐름을 강조했다. 현장감 있는 연출이 더해지며 안무의 디테일이 더욱 부각됐다.

신곡 ’왓츠 어 걸 투 두‘는 지난해 발표한 솔로 데뷔곡 ’바디‘(body)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디지털 싱글이다. 댄서블한 비트 위에 보컬이 어우러진 팝 장르 곡으로, 공개 이후 관련 콘텐츠와 함께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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