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임혜영 기자]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가족 여행을 인증했다.
김지영은 11일 개인 채널에 “우리 가족 첫 여행”, “뱃속에 있을 때가 가장 편하다는 집념 하에 하루 평균 13,000보를 소화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남편과 함께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김지영과 남편은 여행을 기념하기 위해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김지영은 볼록하게 나온 배에 손을 얹은 채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현재 임신 중인 김지영은 “나도 나지만 윤포비(태명)도 대단해”, “스트롱 베이비”라며 여행을 잘 소화할 수 있게 도와준 뱃속 아이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지난 2월 국내 독서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 창업자 윤수영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혼전 임신을 밝힌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매일 함께 샤워한다는 사실을 전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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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지영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