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살림남2’ 박서진이 전 브레이브걸스 배우 남유정의 '살림남' 고정 욕심에 견제를 보였다.
11일 방영된 KBS2TV 예능 '살림남2'에서는 브레이브걸스 출신 배우 남유정이 등장했다. 남유정은 “살림녀로 불러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다. 부모님이랑 가까이 살고, 지인들도 많고, 정말 저는 불러주신다면 할 이야기가 많다”라면서 “그리고 연예인 친구가 대부분이다”라며 흥밋거리를 제공했다.

박서진은 "그 친구들은 다 협의가 된 거냐"라고 물었고, 남유정은 "제 친구들은 출연료만 맞으면 나온다"라고 받아쳤다.
박서진은 “이 자리가 쉬운 자리가 아니다. 이 자리는 가족이랑 성형도 다 밝히는 자리다”라며 만만치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박서진은 시도 때도 없이 남유정의 말에 반발했고, 남유정은 "제 친구들 아세요?"라더니 "저는 속옷 빼고 공개 가능"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KBS2TV 예능 '살림남2'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