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지무비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1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크리에이터 지무비와 가수 윤도현이 출연했다.
홍현희는 지무비에게 얼굴이 훈훈하다는 칭찬을 건넸다. ‘전참시’ 패널들은 소녀시대 서현 닮은꼴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에 지무비는 그런 말을 많이 들었다며 부인하지 않았다.
전세금 77억 집에 살고 있다는 지무비의 일상이 공개되었다. 지무비는 직접 내레이션을 녹음하며 콘텐츠를 만들기 시작했다. 지무비는 퀭한 눈빛을 보였고 “심할 때는 안 자고 35시간 작업한 적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매니저는 20분 영상을 만드는 데 30~40시간이 걸린다고 덧붙였다.

지무비는 영화를 보면서 메모를 하기 시작했다. 매니저는 “심할 때는 샤워할 때도 메모를 한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지무비는 밤낮이 바뀌었다며 아침 8시에 잠을 청했다. 그러나 그마저도 출근 때문에 2시간밖에 자지 못했다.
지무비는 7년 된 고급차를 가지고 있음에도 차 대신 택시를 애용한다고 밝혔다. 운전하는 시간을 아껴 업무에 집중하려는 것. 지무비는 코엑스의 한 프라이빗 상영관으로 향했고 제작사 직원들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기 시작했다.
지무비는 “제작사마다 다른데 맡기실 때마다 다른 게 급하게 맡기실 때도 있고 중요한 작품은 6개월 전부터 부킹하는 경우도 있다”라며 남다른 인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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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