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목지' 포스터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목지'는 11일 하루 동안 22만 7008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52만 6361명이다.
'살목지'는 괴담이 깃든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그린 공포 영화다. 지난 8일 개봉하자마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으며, 입소문을 타고 정상의 자리를 지키는 중이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포스터
'왕과 사는 남자'는 7만 659명을 극장으로 불러 모으며 이날 3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633만 1379명으로, 지난 2019년 개봉한 '극한직업'(1626만 명)의 최종 관객 수를 넘어 한국 역대 전체 박스오피스 2위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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