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호, ♥신은수 열애 2달 만에 날벼락…‘1박2일’ 불참 “허리 부상”

연예

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12:04

[OSEN=박준형 기자]  2025 KBS 연예대상이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됐다.이날 가수 이찬원, 배우 이민정, 코미디언 문세윤이 MC를 맡았다. 시청자들의 사전 선호도 조사와 생방송 문자 투표로 결정되는 ‘최고의 프로그램상’은 ‘2025 KBS 연예대상’의 하이라이트로 손꼽힌다. 올해는 ‘개그콘서트’, ‘1박 2일’, ‘불후의 명곡’, ‘슈퍼맨이 돌아왔다’, ‘살림하는 남자들’,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신상출시 편스토랑’, ‘더 시즌즈’까지 총 8팀이 후보에 올랐다. 1박 2일 유선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0 / soul1014@osen.co.kr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OSEN=장우영 기자] 느슨해진 '1박 2일'의 열정을 끌어올리기 위해 동방신기 멤버 유노윤호, 개그맨 강재준이 게스트로 출격한다. 멤버 유선호는 최근 배우 신은수와 열애를 고백한 뒤 많은 축하를 받았지만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이번 녹화에 불참했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충청남도 당진시에서 펼쳐지는 '당진 열정 투어' 첫 번째 이야기가 공개된다.

KBS 제공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이 '1박 2일' 팀과 함께 여행을 떠난다. 특히 유노윤호는 등장과 동시에 열정 과다 퍼포먼스 무대와 새로운 명언들을 선보이며 멤버들을 점점 부담스럽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유노윤호는 "딘딘이 요즘 많이 느슨해졌다. 열정 투어인 만큼 새 사람으로 만들어놓겠다"며 딘딘의 리얼 버라이어티 정신을 확실하게 재무장시킬 것임을 공언한다.

그러나 유노윤호는 첫 번째 미션에서부터 열정이 금세 고갈되는 위기에 봉착한다. 과거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벌레는 '대충'이다"라는 어록을 남겼던 유노윤호는 '대충' 대신 '절충'을 선택하는 등 숨겨져 있던 인간미까지 방출했다는 후문이다.

갑작스러운 허리 부상으로 녹화에 함께하지 못한 유선호를 대신해 '1박 2일'에 첫 출연한 강재준 역시 "원래 오늘 제주도 가족여행이 계획돼 있었는데 전부 취소했다"며 유노윤호 못지않은 열정을 과시한다. 이어 그는 출연을 결심한 데에는 아내 이은형의 조언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별 게스트 유노윤호, 강재준과 함께 하는 '1박 2일' 팀의 당진 열정 투어는 오는 12일 저녁 6시 10분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에서 공개된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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