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변우석이 활짝 웃었다.
12일 아이유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에 “자가도 은근 즐긴다니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변우석과 함께 한강 다리를 건너고 있다. 세빛섬이 보이는 것으로 보아 잠수교를 걷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아이유와 변우석은 큰 모자와 선글라스 등으로 얼굴을 가렸지만 입만 봐도 아이유, 변우석임을 알 수 있었다.

변우석은 아이유의 게시물을 재게시하며 “연애결혼 하고 싶다면서요”, “후 난 태권이 태극이 보러”라는 글을 남겼다. ‘21세기 대군부인’ 속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2회 만에 시청률 10%를 앞두고 있는 점에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OSEN=민경훈 기자]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조선 팰리스 서울 강남 더 그레이트홀에서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제작발표회가 열렸다.'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배우 변우석과 아이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4.06 / rumi@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4/12/202604121233772694_69db140a4306b.jpg)
아이유와 변우석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21세기 대군부인’은 첫 방송 시청률 7.8%(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를 나타냈지만 2회 만에 9.5%로 수직 상승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