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설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가요계에 따르면 이효리의 부친 고(故) 이중광 씨가 이날 세상을 떠났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고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이효리는 앞서 매체를 통해 부친을 향한 애틋한 효심을 드러내 왔다. 지난 2022년 tvN '캐나다 체크인'에서 아버지의 투병 사실을 고백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내는가 하면, 2008년에는 이발소를 운영하던 아버지의 삶을 담은 자작곡 '이발소 집 딸'을 발표하기도 했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14일 오전 7시에 엄수되며, 장지는 충북 음성군 선영이다.
사진=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