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지민경 기자] 가수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
12일 이효리의 소속사 안테나 측은 OSEN에 "이효리가 부친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효리의 아버지 故 이중광 씨는 이날 별세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4일 오전 7시다. 장지는 충북음성군 선영이다.
이효리는 형제 자매들과 남편 이상순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렸으며,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앞서 이효리는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아버지가 투병 중이라는 사실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이효리는 1998년 그룹 핑클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했다. /mk324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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