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 방민아가 남편 온주완과 럽스타그램으로 달달한 신혼 생활을 알렸다.
12일 방민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또 먹고 싶다”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방민아는 일본 여행 중이다. 앞서 첫 후쿠오카 여행 중임을 밝힌 바 있는 방민아는 우산을 씌워주고 있는 온주완의 모습을 살짝 공개하며 달달한 분위기를 전한 바 있다.
이번에는 더 달달한 모습들이 담겼다. 일본에서 고기를 먹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를 찍어주며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온주완은 자신의 손바닥보다 큰 고기를 직접 비교하는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였고, 방민아는 온주완이 준 고기를 맛있게 먹었다.

특히 벚꽃 아래에서 방민아와 온주완은 서로를 끌어 안고 사진을 남기며 신혼부부만의 달콤한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29일 온주완과 결혼했다. 현재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에 출연 중이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