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라라, 김재원 뜰 줄 알았다..“‘은중과 상연’, 처음 보자마자 느껴” (엔조이커플)[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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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8:22

[OSEN=박하영 기자] 임라라가 배우 김재원을 언급했다. 

12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인생떡! 등극한!! 매운불맛 뼈구이에 우동사리까지! 육퇴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민수, 임라라는 고된 육아를 마치고 뼈구이와 유명한 호박인절미 떡 먹방을 즐겼다.

한참 먹던 중 임라라는 “’월간남친’ 다 봤잖아요. 그래서 좀 약간 우울했다. 근데 제가 김고은 배우님을 진짜 좋아한다. 나오면 무조건 다 챙겨본다”라며 오는 13일 공개 예정인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을 언급했다.

이어 “내가 이 얘기를 하고 싶었다. 홍석천님의 보석함처럼 신인분들 보면 한번도 성공하지 않은 분들 보였다. 그래서 제가 김재원 배우님 처음 봤을 때 느낌이 싹 왔다. 넥스트는 저분이라고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라라는 손민수를 향해 “내가 저번에 드라마 보고 저 사람 될 거라고 했잖아”라며 드라마 제목을 물었다. 알고보니 임라라는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에 출연한 김재원을 보자마자 느낌이 왔었다고.

임라라는 김고은과 김재은이 ‘유미의 세포들’에 나온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에 손민수는 “정말 놀랍지 않냐”라며 기계적인 리액션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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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엔조이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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