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박근희 기자] 방탄소년단의 맏형 진과 막내 정국이 '찐형제' 케미가 돋보이는 코믹한 투샷을 공개했다.
12일 진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상반된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두 사람의 극과 극 포즈였다. 진은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하며 카메라를 향해 단정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반면, 그 옆의 정국은 장난기가 발동한 듯 엉덩이를 뒤로 쭉 내민 익살스러운 포즈를 선보였다.
사진을 본 팬들은 ‘이 조합 못 말려’ ‘아 진짜 장꾸들’ ‘존잘 옆에 존잘. 방탄 사랑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9일부터 오는 12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새 월드투어 ‘아리랑’ 공연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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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진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