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순실이식당을 살릴 노하우를 찾기 위해 노포 탐방에 나섰다.
이날 신기루는 "예전엔 하는 일이 1년에 3~4개밖에 없었는데 현재 하루에 3~4개가 됐다. 감사한 삶이지만 그래도 힘들 때가 있다"고 하며 "뒷모습만 봐도 저를 알아보지 않냐. 길거리 지나다가 제가 보이면 뒤에서 누가 '팍'하고 친다. 너무 놀라서 그분이 가셔도 심장이 한 10분 정도 뛴다"고 털어놨다.
이순실은 "예전에 교통사고가 났을 때 쇄골과 갈비뼈가 부러졌는데 숨도 못 쉬고 있었는데 뒤에서 '이순실!'하면서 팍 치는데 숨이 안 쉬어지더라. '아파요 치지 마요'라고 하면서 눈물을 찔끔찔끔 흘렸다"고 공감했다.
한편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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