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수없고, 무게감有” 효연, 이상형=안정환 고백..최현석 “과묵한 스타일 NO” (‘냉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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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2일, 오후 09:07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효연이 이상형으로 안정환을 언급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효연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평소 ‘냉부해’ 팬이라는 효연에 안정환은 “이 사람 때문에 출연까지 결심했다고 하더라”라고 물었다. 셰프들이 기대하는 가운데 효연은 이상형으로 MC 안정환을 꼽아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유를 묻자 그는 “왜냐면 이상형이 말수 없고, 무게감이 있고 행동이 헤프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최현석은 “어?”라며 믿지 못했지만, 효연은 “‘쿡가대표’부터 ‘안다행’ 다 봤다”라며 안정환이 출연한 모든 방송을 다 봤다며 팬심을 고백했다.

그러자 최현석은 “우리 안에서는 과묵한 스타일이 아니다. 누군가 넘어지면 제일 먼저 밟는 선봉장”이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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