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소녀시대 효연이 홀로 숙소에서 생활 중이라고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효연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김성주는 “저도 제작진 얘기 듣고 놀랐다. 효연 씨 냉장고를 가지러 갔는데 소녀시대 숙소로 갔다고 하더라. 숙소 냉장고 아직도 쓰고 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두가 나간 후에도 효연은 홀로 숙소에서 살고 있다고. 효연은 “제가 송도가 본가인데 매일 스케줄 편안하게 하기 위해서 편안한 안식처, 배 굶지 말라고 항상 밥도 해주고 이보다 좋은덴 없다”라고 밝혔다.

과거 2015년, 써니가 숙소 냉장고를 가져온 후 11년 만에 보는 냉장고였다. 효연은 “가끔 말씀해주시면 이모님이 구해다 주신다”라고 했고, 티파니는 “소녀시대가 만들어지기 전에 저희 첫 숙소 이모님이다”라며 무려 22년 됐다고 덧붙여 감탄을 자아냈다.
효연이 사용 중인 숙소 냉장고가 공개됐다. 한껏 단출해진 냉장고 안에는 각종 반찬이 담겨있었다. 효연은 “해외를 굉장히 많이 나가서 한국에 있을 때 맞춰서 반찬 해주신다. 어렸을 때 다 먹은 반찬들이다. 최고는 진미채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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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