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초미니 입고 벚꽃 나들이…보정 1도 없는 '현실판 마네킹' 비율

연예

OSEN,

2026년 4월 13일, 오전 12:33

[OSEN=박근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봄바람보다 가녀린 '종잇장 몸매'를 인증하며 근황을 전했다.

12일 서현은 ‘안녕, 봄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만개한 벚꽃 나무 아래에서 여유로운 봄날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현은 각선미가 돋보이는 짧은 미니스커트에 화이트 이너와 후드집업 아우터를 매치해 화사하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했다.

벚꽃보다 하얀 피부와 서현 특유의 단아한 미모가 어우러져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바람이 불면 금방이라도 날아갈 듯 얇은 '종잇장 몸매'와 군살 하나 없는 슬림한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과 동시에 보호본능을 자극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분위기 미쳤다” “진짜 봄날의 여신임” “왜 점점 더 어려지죠”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서현은 지난 3월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린 특별 협연자로 출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서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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