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 둘째 출산…"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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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4월 13일, 오후 02:13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나비(40, 본명 안지호)가 딸을 얻었다.

(사진=나비 SNS)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3일 이데일리에 “나비가 전날 딸을 출산하고 병원에서 회복 중에 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나비는 2008년 가요계에 데뷔해 ‘아이 러브 유’(I LOVE YOU), ‘마음이 다쳐서’, ‘눈물도 아까워’, ‘잘 된 일이야’, ‘다이어리’, ‘집에 안갈래’ 등의 곡으로 활동했다. 2022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프로젝트 보컬 그룹 MSG워너비 멤버로도 활약했다.

나비는 2019년 축구교실을 운영하는 남편과 결혼했고, 2021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지난해 둘째 임신 사실을 알린 나비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출산 준비를 하며 지내는 일상을 꾸준히 공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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