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이날 새 앨범 발매 소감을 묻자 수빈은 “재계약 이후 첫 앨범이라 감회가 새롭다.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휴닝카이는 “이번 앨범명도 참 길다”고 웃으며 “다양한 감정을 담아 열심히 준비했다”고 밝혔다.
범규는 “소년의 성장 서사 이야기를 하던 저희가 애절한 사랑 이야기로 돌아왔다”며 “벌써 (햇수로) 8년 차다. 시간이 정말 빠른 것 같다”고 말했다.
연준은 “재계약 이후 첫 컴백인 만큼, 데뷔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태현은 “지난 7년 동안 늘 그랬듯이 이번 활동 또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세븐스 이어: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8번째 미니앨범이다. 2019년 데뷔한 다섯 멤버가 지난해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재계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내놓는 단체 앨범이기도 하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하루에 하루만 더’(Stick With You)를 비롯해 ‘베드 오브 쏜즈’(Bed of Thorns), ‘테이크 미 투 너바나’(Take Me to Nirvana), ‘쏘 왓’(So What), ‘21st 센추리 로맨스’(21st Century Romance), ‘다음의 다음’ 등 총 6곡을 수록했다. 멤버들이 직접 작사, 작곡에 고루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앨범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