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윤우규 기자) 최근 음주운전 체포된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가 치료 시설에 자진 입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치료 시설에 자진 입소했다고 지난 12일(현지 시각) 피플지는 보도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달 미국 캘리포니아주 벤투라에서 약물 및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이튿날 풀려났다.
당시 브리트니 스피어스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이번 일은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표현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건이 그녀의 삶에 오랫동안 필요했던 변화의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아들들이 곁에 있을 것이고 가족들이 함께 모여 그녀가 잘 회복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울 것이다"고 덧붙였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아버지 제이미 스피어스의 후견인 제도 하에 놓여있었다. 이에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삶을 통제 당했다고 주장, 소송을 통해 권리를 되찾았다. 현재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아버지와 절연한 상태다.
1981년생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노래 '베이비 원 모어 타임(Baby One More Time)'으로 데뷔했다. 이후 '톡시(Toxic)', '인 더 존(In the Zone)', '3'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주목받았다.
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