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봉식 "영화 '짱구', 처음 부자 캐릭터…비싼 차 타"

연예

뉴스1,

2026년 4월 13일, 오후 07:26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현봉식이 첫 부자 캐릭터를 연기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정우, 현봉식, 신승호가 등장해 MC 신동엽, 정호철을 만났다.

출연진이 오는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 얘기를 나눈 가운데 현봉식이 맡은 캐릭터가 언급됐다. 특히 현봉식이 부자 역할이냐는 질문에 "지역 유지 같은 느낌의 돈 많은 건 처음"이라고 솔직히 말했다.

이어 "차도 굉장한 걸 준비해 놨더라"라고 덧붙여 궁금증을 유발했다. 옆에서 지켜보던 정우가 고가의 브랜드를 얘기하면서 "좋은 차 타고 나온다"라고 강조했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이를 듣던 신동엽이 "그러면 그 차를 딱 운전하는 거야?"라며 궁금해했다. 정우가 "기사가 따로 있다"라고 전했다. 이 말에 신동엽이 "그게 낫지"라면서 "만약 봉식이가 직접 운전하면 (운전기사일 텐데) '왜 문을 안 열어주고 있지?' 오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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