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1박 2천만 원 VIP 객실에 일침 "사치의 끝판왕" ('워크맨')

연예

OSEN,

2026년 4월 13일, 오후 08:33

'워크맨' 영상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이준과 걸그룹 QWER 멤버 히나가 하우스키핑 아르바이트를 함께 했다.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에는 ‘재벌들이 자고 간 침대 시트 갈아봤습니다. ㅣ호텔 객실 청소ㅣ워크맨ㅣ이준·히나 QWER’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준과 히나는 5성급 호텔에서 하우스키핑 아르바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지배인의 안내로 객실에 들어선 두 사람은 탁 트인 석촌호수 전망에 "이런 데 살고 싶다"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준이 “이 정도 컨디션 방이면 얼마냐”라고 묻자 지배인은 “성수기 기준 60만 원”이라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히나가 “(고객이) 퇴실하신 거죠? 그럼 잠깐 저희가 써도 되냐”라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 

'워크맨' 영상

이후 두 사람은 1박에 2천만 원이 넘는 VIP 전용 객실 청소에 나섰다. VIP 객실은 72~73평 규모의 공간으로 통유리 너머로 석촌호수와 보였고, 두 개의 화장실, 습식 사우나 등이 갖춰져 놀라움을 안겼다. 

이준은 “진짜 사치의 끝판왕이다”라며 놀랐고, 이를 들은 지배인은 “일반 고객님들이 투숙한다기보다는 아랍계 왕세자님들이나 정계 귀빈분들이 투숙하는 곳”이라고 설명해 놀라움을 더했다.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워크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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