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소영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장원영이 완벽한 자기관리로 빚어낸 건강미 넘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13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Protagonist'라는 문구와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운동에 열중하고 있는 장원영의 일상이 담겨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장원영의 독보적인 피지컬이다. 그는 회색 티셔츠에 부츠컷 레깅스를 입은 수수한 차림임에도 불구하고,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라인과 비현실적으로 긴 다리 길이를 뽐냈다.
화려한 무대 의상이 아닌 심플한 운동복만으로도 감출 수 없는 '본투비 아이돌'다운 아우라를 발산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바쁜 활동 중에도 헬스장을 찾아 꾸준히 몸매를 가꾸는 성실한 면모에, 사진을 접한 팬들은 "헬스장에서도 주인공 맞네", "운동복 입은 모습도 너무 예쁘다", "자기관리 끝판왕이다", "뼈말라 탈출하고 건강 미녀 되니까 리즈 미모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8일과 19일 양일간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4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아이브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2위 블랙핑크 3위 르세라핌 순으로 분석됐다.
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