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30kg 뺐더니 대단하네..쏙 빠진 볼살 누군지 몰라보겠어 [순간포착]

연예

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12:25

[OSEN=하수정 기자] 방송인 풍자가 갈수록 날씬해지는 얼굴을 공개했다.

풍자는 13일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풍자가 헤어숍을 방문한 모습이 담겨 있다. 풍자는 그동안 고수했던 긴 생머리와 이별하고 봄을 맞아 산뜻한 단발머리로 변신했다. 특히 최근 30kg을 감량하면서 날씬해진 비주얼에 예쁜 단발머리까지 더해지면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전과 비교해 볼살에 쏙 빠진 얼굴에 한층 갸름해진 턱선 등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풍자는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에서 "저 축하할 일이 있다. 내가 드디어 30kg을 뺐다"고 밝혀 주목을 받았다.

절친 엄지윤은 "그럼 100kg이네? 100kg 도달"이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고, 풍자는 "뭐라고?"라며 귀를 의심했다. 엄지윤은 "이제 100kg 된 거 아니야?"라며 "축하축하 고도 비만에서 경도비만"이라며 자체 축하송을 제작했다. 이를 들은 풍자는 "초고도에서 고도"라며 자포자기했고, 엄지윤은 "초고도에서 고도갔다가 경도비만"이라며 가사를 급하게 수정을 주변을 폭소케했다. 풍자는 "너 잘 놀린다"며 엄지윤의 조롱을 인정하기도 했다.

/ hsjssu@osen.co.kr

[사진] 풍자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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