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엔믹스(NMIXX)가 내달 11일 다섯 번째 미니 앨범 '헤비 세레나데'(Heavy Serenade)를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는 14일 공식 채널을 통해 프로모션 스케줄러 이미지를 게재하고 엔믹스가 5월 11일 미니 5집 '헤비 세레나데'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스케줄러 이미지는 오선보와 높은음자리표, 음표 등 악상기호가 그려져 앨범명에 걸맞은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일정에 따르면 엔믹스는 4월 21일 앨범 트레일러를 시작으로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아카펠라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차례로 오픈하며 컴백 열기를 달굴 예정이다.
특히 컴백 2주 전인 4월 28일에는 수록곡 '크레센도'(Crescendo)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본격적인 예열에 나선다. 이어 5월 11일 오후 6시 타이틀곡 '헤비 세레나데' 뮤직비디오 본편과 신보를 정식 발매하고, 이에 앞서 오후 4시 40분부터 팬들과 함께하는 카운트다운 라이브를 진행한다.
엔믹스는 지난해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멜론의 톱 100 및 주간·월간 차트 1위를 석권하고 음악 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미국 빌보드와 영국 엔엠이(NME) 등 해외 유수 매체들 역시 이들의 음악적 완성도에 찬사를 보내며 글로벌 존재감을 조명한 바 있다.
최근 K팝 그룹 최초로 브라질 상파울루 카니발과 칠레 '2026 비냐 델 마르 페스티벌'에 출연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맹활약 중인 엔믹스는 약 7개월 만의 신보를 통해 대세 행보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한편 엔믹스의 2026년 첫 컴백작 '헤비 세레나데'는 5월 11일 정식 발매된다. 이에 앞서 4월 24일에는 티원 엔터테인먼트 앤드 스포츠가 주최하는 e스포츠 페스티벌 'LCK 팀 로드쇼: T1 홈그라운드'의 전야제인 '이브 페스타'에 참석해 신보 수록곡 '수페리어'(Superior)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