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아이린·다영과 뭉쳐있던 이유? 편하고 구석 좋아한다" (정희)

연예

iMBC연예,

2026년 4월 14일, 오후 01:52

가수 화사가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화)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마마무 화사(MAMAMOO / HWASA)가 출연했다.

가수 화사가 약속을 지키러 '정희'에 출격했다. 이날 DJ김신영은 "화사님. 이번 활동 음방 때 같은 3세대 아이린, 다영과 뭉쳐있는 모습 잘 봤다"라는 청취자 댓글을 읽었다.

이에 화사는 "아니. 그게 아니라"라며 "그냥 친구들 사이를 방해하고 싶지 않았다. 내가 편한 자리에 서있는 거다. 구석 좋아한다"라며 웃었다.

항상 칼퇴하냐는 물음에 화사는 끄덕이며 "엘리베이터 꽉 차서 비상구로 내려간 적도 있고, 공항에서도 계단으로 빨리 내려갔다. 평소에는 느긋한데 퇴근길은 빨리 간다"라고 전했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는 매일 낮 12시부터 2시까지 MBC FM4U(수도권 91.9MHz)에서 방송되며, PC 및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mini'를 통해서도 들을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정오의 희망곡'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