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는 지난 1일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병원에 긴급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약 9일 만인 지난 10일 의식을 되찾아 일반 병실로 옮겨졌다.
현재 이진호는 주변 사람을 인지할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회복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진호가 뇌출혈로 쓰러진 상황에서 그를 구한 최초 신고자가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김영운)이었던 사실이 이날 뒤늦게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다.
강인은 이진호에게 여러 차례 전화를 걸었고, 의식을 잃어가던 그의 위급한 상태를 인지한 뒤 곧바로 119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이진호는 현재 불법 도박 및 음주운전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기 양평경찰서는 해당 사건을 수사한 뒤 지난달 중순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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