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바다 맞아? 확 달라진 얼굴에 "과한 보정" 지적[핫피플]

연예

OSEN,

2026년 4월 14일, 오후 09:32

[OSEN=김나연 기자] S.E.S. 바다가 과한 보정이 들어간 사진으로 성형 의혹까지 휩싸였다.

12일 바다의 소셜 계정에는 "이 브랜드 입어 본 사람. 내가 요즘 완전 빠진 옷. 정말 다 예뻐"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협찬받은 것으로 보이는 의상을 입은 바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웨이브를 넣은 헤어스타일에 회색 써클렌즈, 리본이 달린 회색 원피스와 메리제인 구두까지 러블리한 매력을 한껏 뽐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사진 속 바다는 평소와 사뭇 다른 외모로 이목을 끌었다. 한 누리꾼은 "유진님하고 점점 비슷하게 보이는건 기분탓이죠?"라고 달라진 외모를 언급했다.

일각에서는 성형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이는 어플의 보정 기능의 영향인 것으로 추정된다. 실제 사진에는 문이 휘어있는 등 왜곡이 일어나 있는바.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과한 어플은 그만" 등 지적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바다는 1997년 S.E.S. 리더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2017년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delight_me@osen.co.kr

[사진] 바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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