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는 안정환이 출연했다.
이날 안정환은 2002년 월드컵 이탈리아전 골든골에 대해 "그 골 하나를 넣기 위해 축구를 한 것 같다. 그 골로 많은 것을 얻었지만 잃은 것도 많다"고 했다.
안정환은 "그때 뛰고 있었던 이탈리아의 페루자에서 방출됐다. 가우치가 떠드는 바람에 이탈리아 신문에 나오겠지만 마피아들이 저를 죽인다고 했었다"고 하며 아직도 이탈리아에 가지 못한다고 털어놨다.
한편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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