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오 마이 GOD!' 특집으로 서현철, 장동민, 차지연, 비트박서 윙이 출연했다.
이날 장동민은 "최근 거짓말에 속아 인생 최대 고통을 느꼈다. 장모님이 TV만 보면 나만 늙어 보인다면서 속상해하셨다"고 하며 "저는 관리 같은 걸 해본 적이 없는데 아내와 같이 성형외과에 갔다"고 말했다.
장동민은 "저는 멍도 많이 들고 아프다고 거절했는데 멍 안 들고 2~3시간 있으면 평상시랑 똑같다고 해서 실리프팅을 받았다. 코 옆까지 뚫어서 실을 쫙 당기는데 얼마나 아프냐면 세수하고 싶어도 피부를 만질 수가 없다. 샤워기 틀어놓고 '으아아아' 했다. 물만 닿아도 아프고 옷 입을 때도 아프다"고 토로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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