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개그우먼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이후 한층 밝아진 근황이 팬들에게 반가움을 안기고 있다.
박미선은 최근 SNS를 통해 “요즘 머리결도 푸석하고 숱도 걱정됐는데 지인 소개로 두피 케어를 받고 왔다”며 “머리가 개운해서 힐링하고 왔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두피 관리를 받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특히 삭발 이후 짧았던 머리카락이 한층 자라난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박미선은 지난 1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으며, 이후 유방암 투병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이후 약 10개월 만에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을 통해 복귀하며 팬들과 다시 만나 반가움을 안겼기도.

이후 또 다른 일상 속 모습도 공개됐다. 지난 15일 배우 김정난의 유튜브 채널에는 박미선과 함께 놀이공원을 찾은 영상이 게재한 것.
영상 속 박미선은 선글라스와 붉은 립으로 멋을 낸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요즘 60세는 60세도 아니다”라며 내년 환갑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지금이 제일 예쁘다. 예전에는 꽃처럼 예뻤다면 지금은 무르익은 열매 같다”며 여유 있는 태도를 보였다.
투병을 딛고 일상으로 돌아온 박미선이 건강한 모습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그의 근황에 많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ssu08185@osen.co.kr
[사진] '유튜브,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