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kg 뺀 박준면, 미모 리즈 경신…염정아 "내가 본 너 중에 제일 예뻐" 극찬 ('산지직송')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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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17일, 오전 07: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배우 박준면이 10kg 감량에 성공하며 달라진 비주얼로 돌아왔다.

16일 첫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는 천혜의 자연을 간직한 필리핀의 숨은 보석 보홀로 떠난 사 남매의 좌충우돌 여정이 그려졌다.

오랜만에 재회한 염정아와 박준면은 뜨거운 인사를 나눴다. 이날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몰라보게 홀쭉해진 박준면의 모습이었다. 무려 10kg을 감량했다는 소식에 현장은 술렁였다.

염정아는 박준면의 다이어트 비결에 관심을 보이며 “야식을 끊었다며?”라고 물었다. 이에 박준면은 "저녁 8시 이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았다"라며 독하게 식단을 관리했음을 밝혔다.

그러자 염정아는 “8시 이후에 엄청 먹었던 거야?”라고 되물었고, 박준면은 당황한 듯 “그렇게 많이 먹지는 않았어요”라고 즉각 반격해 웃음을 자아넀다.

염정아의 거침없는 '팩트 폭격'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염정아는 “근데 왜 그렇게 쪘어?”라며 순도 100%의 궁금증이 담긴 질문을 던졌고, 예상치 못한 '대문자 T'식 공격에 박준면은 할 말을 잃은 듯한 표정을 지어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염정아는 “내가 여태까지 본 너 중에 제일 예쁜 것 같아”라며 미모 리즈를 경신한 동생에게 아낌없는 극찬을 보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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